사진/SSG푸드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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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푸드마켓(청담, 도곡)은 SSG푸드마켓 청담점 오픈 10주년을 기념, 온·오프라인을 통한 할인 혜택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SSG푸드마켓 청담점은 지난 2012년 7월 오픈한 이후 산지 직송 신선 식품을 포함, 프리미엄 식재료와 상품들을 선보여왔다.

SSG푸드마켓 청담점과 도곡점은 이날부터 7월13일까지 2주간 주차별 상품을 변경하며 과일과 정육, 수산, 와인 등 차별화된 프리미엄 식료품을 최대 50% 할인한다.

먼저 이날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우수 품질의 한우만을 엄선해 손질한 '한우 등심/채끝(1++, 1+등급)' 전품목을 정상가 대비 40% 할인 판매한다. 윤기가 좋은 쯔야히메 품종과 고시히카리 쌀을 황금비율로 섞은 '가을보석 블렌딩(10kg)'는 30% 할인된 가격에 내놓는다.

또한 이날부터 7월 3일까지 단 4일간 1일 100명 한정으로 동물복지 유정란(15구)를 1+1 판매하며, 청담점 단독 행사로는 등급별 GCC와인과 맥캘란 엠디캔터 등 프리미엄 주류 한정 수량 행사와 다양한 프리미엄 키친웨어 할인 행사도 기획했다.

이후 7월 7일부터는 샤인머스켓(100g)을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활전복(100g) 또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SSG푸드마켓 관계자는 "앞으로도 프리미엄 식재료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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