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월드비전
사진/월드비전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에스테틱 브랜드 ‘끌리메’로부터 가정 밖 청소년 위생용품키트 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받았다고 29일 밝혔다.

끌리메는 최근 창립 11주년을 맞이해 고객(끌러버)들과 함께 소외된 이웃의 뷰티 자신감 증진을 위한 기부 캠페인을 진행했다. 본 캠페인은 뷰티 자신감의 기본이 되는 내면의 아름다움과 외면의 아름다움을 지킬 수 있도록 ‘월경빈곤’으로부터 벗어나는 것을 돕고자 마련됐다.

월드비전은 올해 6월까지 기부 캠페인을 통해 모인 제품 판매 수익금과 본사 자체적으로 추가 기부한 후원금을 전달받았다.

월드비전 조명환 회장은 "월드비전은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발굴하여 적극적인 지원사업을 펼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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