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시도. 사진/현대엔지니어링
투시도. 사진/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은 12월 경기도 시흥시 은계중앙로 306번길 72, 78번지 일대에서 주거형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시흥대야역'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지하철 서해선 시흥대야역 초역세권 입지에 들어서는 단지로 지하 5층~지상 10층, 오피스텔 전용면적 57·71·84㎡ 총 150실과 근린생활시설 27실로 구성된다.

수요자 선호도 높은 중소형 면적 위주로 공급된다. 2~3룸, 테라스(57타입 일부) 등의 특화설계도 적용된다.

최근 수요자들이 중요한 입지요소로 고려하는 공원도 단지 주변으로 다수 위치해 있다. 은계호수공원, 은계어린이공원, 은행근린공원, 비둘기공원 등에서 가벼운 운동과 산책을 즐기기 좋고 소래산과 오난산도 가까이 있다.

또한 은계초, 은계중을 비롯한 유치원, 초등학교 부지가 단지와 가까이 있다. 도보통학이 가능한 안심 교육환경도 갖춘다.

여기에 CGV시흥과 롯데마트 등도 가깝고, 차량 약 20분대로 이동 가능한 이케아·코스트코·롯데프리미엄아울렛 등의 KTX광명역 주변 인프라도 이용할 수 있다.

이 밖에 시흥대야역을 중심으로 한 역세권 근린시설, 지구 내 대단지 상업시설, 대야동 구도심 상권과 인근 은행지구와 연계된 상업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 생활이 편리하다.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이 단지는 주거형 오피스텔인 만큼 만 19세 이상이면 주택 소유, 청약통장 여부 등과 관계없이 누구나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

오피스텔 분양권의 경우 취득세 계산 시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는다. 아파트 청약 시에도 주택으로 간주하지 않고, 자금조달계획서를 제출할 필요도 없다.

특히 ‘힐스테이트 시흥대야역’은 전매가 가능한 브랜드 오피스텔로 주거를 원하는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수요들의 관심도 대거 몰릴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힐스테이트 시흥대야역’의 홍보관은 경기도 시흥시 복지로 일대에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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