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최근 해외여행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환전 고객 대상으로 ‘환율 최대 90% 우대’와 ‘국내 4대 면세점(롯데, 신라, 신세계, 현대백화점)에서 이용 가능한 혜택’을 오는 12월 31일까지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우리WON뱅킹 내 비대면 환전서비스인 ‘환전주머니’에서 환전 신청을 완료하고 연결 배너에서 면세점 혜택 제공 페이지로 이동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해당 면세점 공식 모바일 앱에서도 우리WON뱅킹 내 ‘환전주머니’로 이동해 환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참여 고객은 ‘환전주머니’에서 US달러 기준 최대 90% 환율 우대를 받고, 인천공항 및 우리은행 지점에서 원하는 날짜에 편하게 환전한 외화를 수령할 수 있다.

이번 환전서비스 이용 고객에게는 환전 금액에 따라 ▲롯데인터넷면세점 최대 165달러(USD) 제휴머니 ▲신라인터넷면세점 최대 7만5000포인트 리워드 ▲신세계인터넷면세점 최대 22만원 혜택 ▲현대백화점면세점 멤버십 등급 업그레이드 및 오프라인 전 지점 1만원 선불카드를 제공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오랜만에 즐거운 해외여행을 떠나는 고객들이 우리은행이 준비한 풍성한 혜택을 많이 누리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행 관련 업종과의 공동마케팅으로 환율 우대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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