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본점 전경. 사진/기업은행
IBK기업은행 본점 전경. 사진/기업은행

IBK기업은행은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서울옥션 강남센터에서 서울옥션과 함께 ‘Private Top 클래스(아트세미나)’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IBK우수고객 및 거래기업 CEO를 초청해 총 3회차에 걸쳐 진행됐다.

서울옥션의 김현희 수석경매사가 코로나19 이후 미술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현 상황과 함께 편리하게 미술품을 구매할 수 있는 변화된 미술시장의 모습 등을 고객의 관점에서 알기 쉽게 설명했다.

강연 이후에는 참석 고객 대상으로 오는 27일에 진행 예정인 서울옥션 부산 경매에 출품되는 작품들의 프리뷰 전시장 투어도 진행됐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코로나 이후 최대 호황을 누리고 있는 미술시장의 현황과 미술품 투자방법 등 관심사가 높은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해 참석 고객 만족도가 높았다"며 "29일에는 고객들이 직접 페인팅 클래스, 허브가드닝 등 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Private Top 클래스(문화세미나)’가 예정돼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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